Monday, December 23, 2013



부랴부랴 준비했지만 항상 그렇듯이 지친 타이밍입니다. 슬프지만 많은 사랑 받아주었음 싶은 송치 그란데 클러치.

(제가 사용한 가죽은 다 큰 소의 fur에 프린트를 한 것입니다. 송치는 사산된 송아지의 가죽입니다. 의식적으로 안쓰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요. 제가 사용한 가죽은 송치보다는 물론 덜 하겠지만, 그중 가장 등급이 높은, 털의 길이가 짧고 아주 부드러운 가죽을 골라 사용하였습니다. 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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